어르신등의 정서적 지원으로 동물키우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많은 숫자의 병아리가 겨울을 잘 지내더니 성장하여 닭이 되어
꼬끼오 노래도 불러주고 먹을 반찬 거리(알)도 제공하여 줍니다. 현재 매일 7~8개의 유정란을 선물하고 있으며 한개는 입소 어르신의 생란으로 드려 지고 있습니다. 그 맛을 좋아하는 한 분의 어르신은 하루의 즐거움으로 지내고 있습니다. 직원들과 어르신들의 먹거리로 잘 활용 되어지기도 하고 이웃 유치원생들의 동물 농장 체험관으로도 활용되어지고 있습니다..